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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애굽 역사 속에 지켜진 유월절-하나님의교회

past/The Bible Story

by 지구별손님 2021. 3. 18. 17:10

본문

내가 그 밤에 모든 신에게 벌을 내리리라

-출12장 20장 1~3절

 

이스라엘 백성은 400여 년 동안 애굽에서 노예처럼 살았습니다. 하나님께서는 백성들을 해방시키기 위해 선지자 모세를 보내시고 애굽에 아홉 가지 재앙을 연이어 내리셨습니다. 하지만 애굽 왕 바로는 고집을 부리며 이스라엘 백성을 놓아주지 않았습니다. 하나님께서는 마지막으로 장자를 멸하는 큰 재앙을 내리기로 작정하시고, 백성들에게 "유월절"을 지키게 하셨습니다.

 

"이달 14일 해 질 때에 흠 없고 일 년 된 어린양을 잡고, 그 피를 집 문 좌우 설주와 인방에 바르라. 내가 그(유월절) 밤에 애굽 땅에 두루 다니며 사람과 짐승을 무론하고 애굽 나라 가운데 처음 난 것을 다 치고 애굽의 모든 신에게 벌을 내리리니, 어린양의 피가 표적이 되어 재앙이 너희를 넘어가리라."

유월절 밤, 애굽 전역의 장자들이 죽고 애굽의 신들이 모두 심판받았습니다. 마침내 바로는 이스라엘 백성을 놓아주었습니다. 

해방된 이스라엘 백성이 시내 광야에 이르렀을 때, 하나님께서 모세를 시내산으로 불러 십계명을 반포하셨습니다. 

십계명 중 첫째 계명은 종 되었던 애굽땅에서 백성들을 인도하신 하나님, 즉 유월절로 구원 주신 하나님만을 섬기라는 것이었습니다.

 

"나는 너를 애굽 땅, 종 되었던 집에서 인도하여 낸 너의 하나님 여호와로라. 너는 나 외에는 다른 신들은 네게 있게 말지니라"

 

-하나님의교회 월간지 <소울>중에서..

 

https://www.youtube.com/watch?v=5t_JHZ4-Iu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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