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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의교회성경이야기>한나와 사무엘

past/The Bible Story

by 지구별손님 2020. 12. 2. 2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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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지자로 세움을 입기까지.....

 

에브라임 사람 엘가나는 두 아내, 브닌나와 한나가 있었습니다. 그중 한나는 자식이 없어 늘 근심이었습니다.

매년 실로(당시 성막이 있던 성읍)에 올라가 제사드릴 때마다 흐느껴 울며 하나님께 기도드렸습니다.

"하나님이시여, 주의 여종을 잊지 아니하시고 아들을 주시면 그를 하나님께 나실인(일정 기간 혹은 일평생 하나님께 헌신하기로 서약한 사람)으로 드리겠나이다."

하나님께서 한나의 기도를 기억하시고 아들을 허락하셨습니다. 한나는 아이의 이름을 '내가 하나님께 그를 구하였다'는 뜻으로 '사무엘'이라 지었습니다. 사무엘이 조금 자라자 한나는 서원대로 사무엘을 성막으로 데려가 대제사장 엘리에게 보였습니다.

"저는 제사장님 곁에서 기도하던 여자입니다. 제가 이 아이를 위해 기도하였는데 하나님께서 제 기도를 들어주셨습니다. 그래서 저도 이 아이를 하나님께 드리려 합니다."

한나는 마음 가득 즐거워하며 하나님께 감사 찬양을 올렸습니다.

사무엘은 엘리의 지도 아래 성막에서 성실히 봉사했습니다. 한나는 해마다 사무엘의 겉옷을 지어주며 사무엘이 온전히 하나님께 헌신할 수 있도록 도왔습니다. 점점 하나님과 사람들에게 은총을 받게 된 사무엘은 사사가 되어 백성들을 하나님께로 바르게 인도했습니다.(삼상1~3장)

 

-하나님의교회 <소울> 중에서...

 

https://www.youtube.com/watch?v=UemmsEAbc3c

우리가 하나님을 믿고 하나님의 사람으로 변화되는 과정 가운데는 보이지 않는 곳에 하늘어머니의 희생이 있습니다.

겉으로는 우리 스스로 변화되고 있는 것처럼 보일지라도 그 내면에는 하늘 어머니의 사랑과 희생이 존재합니다.

어머니하나님의 사랑으로 오늘도 하늘을 바라보며 살아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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